제목 볼트와 킬


책소개     

“산이 우리를 부르니 가야 한다냥.”
어서 와, 카누 타는 고양이는 처음이지?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의 가슴을 뛰게 한 어드벤처 캣츠, 볼트와 킬!

네 발로 걸으면 9.6km 정도는 거뜬하다냥! 용감무쌍한 두 고양이와 함께 대자연을 탐험할 수 있는 사진집, 『볼트와 킬-구조된 길고양이의 위대한 모험』이 출간되었습니다. 캠핑장 근처 공원에 버려졌던 두 새끼 고양이 볼트와 킬. 캠프 리더로 일하던 케일린과 대니얼은 바로 다음 날 산악 지역으로 캠핑을 갈 예정이었기 때문에 두 아기 고양이를 데리고 갈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보호소로 향했지만 문은 닫혀 있었고,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볼트와 킬은 어린 나이에 험준한 산으로 모험을 떠나게 됐습니다. 그런데 걱정이 무색하게 아기 고양이들은 신나게 산을 올랐죠. 둘은 타고난 모험가 체질이었습니다. 결국 케일린과 대니얼은 이 앙증맞고도 용감한 고양이들을 그들의 모험 동반자로 삼게 되죠. 고양이들은 집 안에서 얌전히 ‘고롱고롱’만 한다는 편견을 깨뜨리고 볼트와 킬은 산으로, 강으로, 대자연으로 힘차게 내닫습니다. 『피플지』 사진작가인 저자, 케일린 덕분에 그들의 한계를 모르는 도전은 쾌활하고 역동적으로, 때로는 비밀스럽고 운치 있게 사진에 담겼습니다. 여기에 촌철살인, 재치 만발인 볼트와 킬의 대사, 그리고 나긋한 감동을 주는 저자들의 한 문장, 한 문장이 사진과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합니다. 날이 무덥고, 일상이 육중한 무게로 나를 짓누를 때 볼트와 킬의 가슴 뛰는 모험에 함께하세요.



저자소개               

저자 : 케일린 벤더리
『피플지』, 고양이 전문 매체인 『캣스터지』, 뉴스 사이트인 『버즈피드』에 사진을 제공하는 전문 사진작가이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빅토리아에 살고 있다.
     
저자 :  대니얼 검블리
열정적인 암벽 등반가이며 카누 애호가, 그리고 배낭 여행가이다. 볼트와 킬을 매일 돌보고 있으며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빅토리아에 살고 있다.

역자 : 박선란     
                                                                     



출판사 서평

이 책이 소장‘각’인 이유 3가지(feat_볼트와_킬)
1. 유니크하다냥!
자연 속에서 어드벤처를 즐기는 고양이, 우리 외에는 흔치 않을걸? 고양이 하면 대부분 식빵 굽기, 냥펀치, 고롱고롱, 이 정도인데 우리의 무대는 험준한 산과 넘실대는 강이니까!

2.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가 인정했다냥!
우릴 좋아하는 인간들이 꽤 많은 것 같아.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하는 건 우리의 모험을 응원한다는 증거겠지? 우리 집사들이 열심히 게시물을 올리고 있다니까 궁금하면 확인해 봐! @boltandkeel

3. 사진이랑 글이 퀄리티도 좋고 찰떡궁합이다냥!
케일린이 『피플지』, 고양이 전문 매체인 『캣스터지』, 뉴스 사이트인 『버즈피드』에 사진을 제공하는 전문 사진작가라서 그런지 우리 좀 폼 나게 사진에 나온 거 같아. 거기다 우리의 ‘냥’언어를 어떻게 해석했는지 몰라도 사진 옆에 딱 써넣으니 스토리와 함께 사진을 감상할 수 있어서 제법이던데! 저자들의 한마디도 감동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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