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해저세계에서 살아남기 1






책소개


『해저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외될 수밖에 없었던, 그러나 결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해양 생물과 생태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주노와 시내, 그리고 삼촌은 해양 생물 연구를 위해 지구 최후의 파라다이스라고 불리는 라자 암팟으로 떠난다. 반짝이는 푸른 바다와 풍성하고 맛있는 해산물, 그리고 미모의 현지인 소녀 사라까지! 시내의 쉴 새 없는 구박을 받으면서도 주노는 하루하루가 행복하기만 하다. 탄소 저장소로 불리는 맹그로브 숲과 거대한 만타가오리들과의 수중 댄스, 아름다운 산호섬 투어까지 모든 것은 계획한 대로 완벽히 돌아갔다. 주노를 곤충세계로, 그리고 공룡세계로 보내 버렸던 그 빛을 다시 만나기 전까지!






저자소개


저자 : 코믹컴


만화 기획 집단으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만화를 만드는 게 목표이다. 이 책은 류기운 선생님이 집필하였다. 펴낸 책으로 '레포츠 만화 과학상식', '티라노사우루스 키우기1, 2' 등이 있다.


그림 : 네모






목차


1장 머나먼 라자 암팟 p.10
2장 점프하는 개복치 p.26
3장 섬 소녀 사라 p.42
4장 바다에 사는 나무 p.58
5장 위기의 맹그로브 p.74
6장 헤엄치는 망토, 만타가오리 p.90
7장 환상의 호흡 p.108
8장 산호초의 선물 p.130
9장 드러난 빛의 정체 p.144
10장 변해 버린 몸 p.160






출판사 서평


바다 밑 푸른 세상에서 펼치는
숨 막히도록 아름다운 살아남기 전쟁!


라자 암팟은 인도네시아 파푸아 뉴기니 섬의 북서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확인한 어종만 약 1,300여 종이 넘으며, 연산호와 경산호의 절반 이상이 라자 암팟에 서식하고 있기에 ‘거대한 열대 해양 생물의 전시장’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인도네시아 오지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이 어려웠던 만큼, 라자 암팟에는 개발의 손길이 거의 미치지 않았습니다. 그 덕에 지구에서 가장 다양한 해양 생물이 살아 숨 쉬고 있으며 눈을 뗄 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자랑합니다. 수많은 해양 생물학자들과 수중 사진작가, 그리고 다이버들이 라자 암팟을 서슴지 않고 ‘지구 최후의 파라다이스’라고 부르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삼촌을 따라 라자 암팟으로 체험 학습을 온 주노와 시내는 두 눈으로 직접 바닷속 신비한 생물들과 마주합니다. 기괴한 생김새의 개복치와 마치 거대한 망토가 유영을 하는 듯한 만타가오리들과의 만남은 라자 암팟의 바다가 아니었다면 쉽게 이루어질 수 없었겠지요. 하지만 아름답고 화려한 해양 생태계의 이면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그렇기에 소중함을 간과했던 생물도 있었습니다. 해안가에 빽빽이 들어서 있던 맹그로브 숲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맹그로브 나무는 염분이 섞인 물가에서도 살 수 있는 유일무이한 식물 중 하나입니다. 산소를 흡입하기 위해 밖으로 돌출된 ‘호흡근’은 빨아들인 산소를 나무 전체에 공급합니다. 펄에 박혀 있는 맹그로브 나무의 수많은 뿌리는 물의 흐름을 방해해 물에 사는 작은 생물의 주거지를 마련해 주며, 파도는 물론 해일까지 막아 주는 든든한 방파제 역할을 합니다. 또한 맹그로브 숲은 그동안 막대한 양의 탄소를 저장해 왔습니다. 맹그로브 숲 덕분에 지구 온난화의 속도를 늦출 수 있었던 셈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무분별한 난개발로 맹그로브 숲이 파괴되고 있으며, 그 결과 상상 이상의 피해를 초래하는 비극을 낳았습니다. 그러나 열대 우림에 비해 중요성을 주목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급속히 사라지는 맹그로브 숲은 사람들의 관심 밖이었습니다.
『해저세계에서 살아남기』 1권에서는 이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소외될 수밖에 없었던, 그러나 결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해양 생물과 생태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곤충·공룡세계에 이어 또 다시 빛을 만나 여느 물고기만큼 작아져 버린 아이들은 이번엔 바다 밑 세상을 탐험하게 됩니다. 아이들의 시선으로 보는 짙푸른 물속 세계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놀라운 진실들이 하나둘 펼쳐집니다.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1, 2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 초원 바다 시베리아 동굴 산 지진 남극 곤충세계1~3 · 공룡세계1, 2 · 우주에서 살아남기1~3』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 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해저세계에서 살아남기①』의 줄거리
수수께끼로 가득한 미지의 바다 밑 세상,
그곳에서 펼치는 살아남기 전쟁!

주노와 시내, 그리고 삼촌은 해양 생물 연구를 위해 지구 최후의 파라다이스라고 불리는 라자 암팟으로 떠난다. 반짝이는 푸른 바다와 풍성하고 맛있는 해산물, 그리고 미모의 현지인 소녀 사라까지! 시내의 쉴 새 없는 구박을 받으면서도 주노는 하루하루가 행복하기만 하다. 탄소 저장소로 불리는 맹그로브 숲과 거대한 만타가오리들과의 수중 댄스, 아름다운 산호섬 투어까지 모든 것은 계획한 대로 완벽히 돌아갔다. 주노를 곤충세계로, 그리고 공룡세계로 보내 버렸던 그 빛을 다시 만나기 전까지!
예고도 없이 나타나 주노 일행을 덮친 강렬한 섬광!
그리고 그들이 다시 눈을 뜬 곳은 시푸른 바닷속!
도대체 그들에겐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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