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주에서 살아남기 2






책소개


아슬아슬한 모험을 통해 과학 상식을 배우다!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는 「서바이벌 만화 자연상식」 제19권 『우주에서 살아남기』 제2권. 이 시리즈는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소개합니다.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거친 파도와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마루와 수지, 샤샤는 끈끈한 동료애로 무사히 해상 서바이벌 훈련을 마쳤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강도 높은 훈련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눈앞이 캄캄해지는 블랙 아웃을 이겨내야만 하는 중력 가속도 훈련, 지구 귀환 시 불시 착륙에 대비한 혹한지 서바이벌 훈련, 실제 소유스와 흡사하게 제작된 시뮬레이터에서 발사 훈련 등 우주로 나가기 위한 여정은 험란하기만 하는데….



저자소개

저자 : 코믹컴

만화 기획 집단으로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만화를 만드는 게 목표이다. 이 책은 류기운 선생님이 집필하였다. 펴낸 책으로 '레포츠 만화 과학상식', '티라노사우루스 키우기1, 2' 등이 있다.

그림 : 네모

그린이 네모는 1994년에 《정의의 사나이》로 데뷔하여 《아이큐점프》 등의 만화 잡지에 《레드》 《왕자의 모험》 《옛날 이야기》 등을 연재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곤충 세계에서 살아남기 ①②③』 『공룡 세계에서 살아남기 ①②》』 『우주에서 살아남기 ①②③』 『정글에서 살아남기 ①~⑩ 등이 있습니다.



목차

1장 풍랑 속의 사투 p.10
2장 세계 최대 중력 가속기 p.26
3장 중력 가속도 훈련 p.40
4장 얼어붙은 땅 보르쿠타 p.56
5장 혹한기 서바이벌 훈련 p.68
6장 소유즈 TMA 시뮬레이터 p.80
7장 비상 대처 훈련 p.92
8장 우주 유영 훈련 개시 p.106
9장 중성 부력 연습 p.120
10장 최종 선발 면접 p.132
11장 바이코니르 발사 기지 p.140
12장 발사 카운트다운 p.156
13장 퀘도 진입 성공 p.172
14장 무중력 식사 p.182
15장 우주에서 첫날 밤 p.190



출판사 서평

우주를 향한 인간의 끝없는 도전

지구의 바깥, 끝이 어딘지 알 수 없는 무한한 공간을 우리는 ‘우주’라고 부릅니다. 우주로 나가고 싶은 인간의 꿈은 과학 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50여 년 전부터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1961년 4월 1일 구소련에서 발사된 보스토크 1호에 탑승한 유리 가가린은 지구를 벗어난 최초의 인간이 되었습니다. 이에 질세라 우주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던 미국은 1966년 닐 암스트롱을 아폴론 11호에 태워 달로 보냅니다. 그 덕에 닐 암스트롱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달에 발을 내디딘 인간으로 기록됩니다. 우주 개발 초기에는 구소련과 미국이 서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지만, 닐 암스트롱이 달에 착륙한 이후로는 다른 나라들도 우주 개발 계획을 발표하면서 우주 개발은 더 이상 양자 간의 경쟁이 아닌, 지구 전체의 거대한 프로젝트로 자리 매김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1975년부터 한 나라만이 아닌 국가 간의 협력을 통해 우주 개발을 도모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어났습니다. 미국의 아폴로 18호와 소유스 19호가 우주에서 도킹에 성공하면서 명실공히 '우주 개발'은 한 국가의 과제가 아닌 전 세계의 공통된 숙원 사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미국과 러시아는 물론, 유럽과 일본, 우주 개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는 중국과 인도까지 우주 개발 계획에 대한 구체적 청사진을 제시하며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2008년 대한민국 최초로 우주비행사, 이소연 씨를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내보냈으나, 다른 나라에 비하면 우주 개발에 있어서는 걸음마 단계에 불과합니다. 위성 개발 능력은 있으나, 발사체 기술이 부족하여 러시아의 기술을 빌려 나로호를 발사했습니다. 몇 번의 실패 이후, 나로호 발사에 성공하며 우리나라의 우주 발사체 개발 기술을 성장시키는 데 견인차 역할을 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한국형 발사체를 쏘아 올려 달에 착륙선을 보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 비해서 우주 개발 역사도 짧고 아직 가야 할 길이 멀고 험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우주 개발 산업은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미국, 러시아, 유럽, 중국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우주 강국이 되느냐 아니냐는 앞으로 우주 개발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우주에서 살아남기》에 나오는 마루와 수지처럼 지구가 아닌 지구 밖, 무한한 세상을 탐험하고자 하는 명확한 목표가 있다면, 2호, 3호… 우주 비행사가 우리나라에서 배출되는 것이 결코 꿈에 머물지만은 않을 테니까요.

대한민국 천만 어린이들을 매료시킨 ‘살아남기’ 시리즈,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으로 업그레이드하다!

2000년대 초반부터 출간되기 시작하여, 약 10년 동안 총판매 부수 천만 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록을 세운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 시리즈. 2011년 12월, 새롭게 선보인『히말라야에서 살아남기』①②권을 필두로 시작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에 2013년 10월 ‘서바이벌 만화 과학 상식’이 마침내 더해졌습니다. 『화산 ? 초원 ? 바다 ? 시베리아 ? 동굴 ? 산 ? 지진 ? 남극 ? 곤충세계①~③ ? 공룡세계①② ? 우주에서 살아남기①~③』가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체계적으로 구성된 정보를 탑재하여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의 장점은 배경이 되는 장소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풍성한 사진과 학습 정보를 위한 다양한 그래픽 및 삽화를 수록하여 아이들이 보다 흥미를 느끼고 쉽게 상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입니다. 매 회 어린이는 물론 어른도 안전 생활을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생존 기술' 및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자연 과학 정보를 적절히 배치하여 학습성을 배가시킨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살아남기’의 정수인 16권이 추가된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생존법은 물론, 각종 흥미진진한 과학 이슈와 오늘날 중요성이 강조되는 생명의 존엄성 및 환경 문제 등을 폭넓고 깊이 있게 다루어 여러분에게 새롭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서바이벌 만화 자연 상식’ 시리즈는 명실공히 ‘시대와 세대를 아우르는 학습 교양 만화’로서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입니다.

『우주에서 살아남기 2』의 줄거리
세계 최초의 어린이 우주 비행사는 바로 나!


대한민국 대표인 마루와 수지, 그리고 러시아 대표 샤샤가 최초의 주니어 우주 비행사 자리를 놓고 벌이는 가가린 우주 센터의 훈련과 경쟁을 다룬 『우주에서 살아남기1』에 이어, 『우주에서 살아남기2』는 본격적인 훈련과 최종 선발 테스트를 통해 드디어 탄생한 최초의 주니어 우주 비행사가 소유즈 로켓을 타고 우주로 나가기까지의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주로 나가기까지 1년여의 훈련 과정에서 각자의 재능과 꿈을 펼쳐왔던 우주 비행사 후보들이 심장이 터질 것 같은 두근거림으로 맞는 최종 선발의 날, 어린이들은 주인공과 함께 설레임과 흥분, 무한한 감동을 느끼며, 두려움을 넘어선 힘찬 도전 정신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해 개척해야 할 우주 공간에 나아갈 꿈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Quick Menu

Customer Center

031-912-4292
Open am 09:00 ~ pm 06:00
Sat, Sun, Holiday Closed
운영시간 이외에는 문의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고객센터 전화문의